배우 소이현이 tvN 월화드라마 '후아유' 동료 연기자와 제작진을 위한 밥차를 선물했다.
소이현은 지난 달 30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한 폐공장 야외 촬영장에서 '후아유' 연기자와 스태프들을 위한 총 100인분의 점심 식사를 준비해 대접했다.
이는 밤낮없이 이어지는 촬영 강행군에 지친 제작진과 연기자들에게 깜짝 이벤트로 든든한 밥 한끼를 선물하고 싶었던 소이현의 제안에 의해 진행됐다.
이날 소이현은 '후아유'팀에게 "맛있게 드시고 힘 내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한 후에, 식사 과정을 챙기고 부족함은 없는지 확인을 거듭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소이현은 드라마 '후아유'에서 극중 유령을 보는 유실물센터 팀장 양시온 역으로 액션과 호러, 멜로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호평을 얻고있다.
한편 '후아유'는 매주 월, 화 오후 11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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