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이하 한국시간)로 예정됐던 류현진(LA 다저스)과 추신수(신시내티 레즈)의 두번째 맞대결이 무산됐다. 류현진이 허리 통증 때문에 등판 일정이 조정됐기 때문이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5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이 허리 통증으로 7일 등판하지 않는다. 대신 크리스 카푸아노가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매팅리 감독은 큰 부상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지난달 31일 샌디에이고전서 슬라이딩을 하다 허리를 땅에 조금 부딪히면서 통증을 느꼈다.
조범자 기자/
anju1015@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