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제주항공이 인천~후쿠오카 노선 운항횟수를 매일 1회에서 2회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인천~후쿠오카 노선의 운항일정은 인천에서는 오전 10시10분과 오후 3시30분에 출발하고, 후쿠오카에서는 낮 12시20분과 오후 5시50분에 각각 출발한다.
이 노선은 올해 상반기 동안 50만5000여명이 탑승한 노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하는 등 점차 방문객이 늘고 있는 노선이다.
제주항공은 이를 기념해 10월27일부터 12월31일(일부 기간 제외)까지 해당 노선의 왕복항공권을 최저 16만1500원부터 판매한다. 이 운임은 유류할증료 및 공항이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이다.
예매는 9월5일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에서만 가능하다.
dlcw@heraldcorp.com
김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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