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허준로 일대가 허준과 의녀를 형상화한 테마등으로 밝게 빛나고 있다.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제14회 의성 허준축제’(10.12~13)를 맞아 허준박물관을 중심으로 한 축제로 일대에 의성 허준과 의녀를 캐릭터화한 테마등(燈)을 설치, 지난 6일 점등식을 가졌다.
등불의 향연이 펼쳐질 곳은 허준박물관과 대한한의사협회 앞에서 구암공원 입구까지 약 560m, 양천로 55길 약 740m, 구암공원 내외 약 700m 등 총 2Km 구간이다.
오는 6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10월 축제기간까지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의 의미를 담아 40일간 불을 밝혀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울 계획이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