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LIG투자증권은 IBK기업은행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전국 IBK기업은행 영업점에서 주식, 선물옵션 계좌개설이 가능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LIG투자증권 계좌개설이 가능한 곳은 우리은행, 농협중앙회, 신한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새마을금고, 외환은행, SC은행, IBK은행 총 9개로 늘어났다.

이번 업무제휴를 기념하기 위하여 올해 11월 8일까지 IBK기업은행에서 신규(주민번호 최초 기준)로 LIG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는 매월 3만원씩 계좌개설월로부터 1년간 최대 36만원을 지급한다. ▷ 대상은 월 평균잔고 1,000만원 이상 유지 및 월 100만원 이상 주식 또는 선물/옵션을 매매한 고객이며, ▷ 해당 조건 충족 시, 익월 15일에 해당 계좌로 현금 3만원을 입금해준다.

또 IBK기업은행에서 LIG투자증권 계좌를 개설 후 ID를 등록하고, IBK기업은행 ‘ONE뱅킹’에 로그인 완료 고객(선착순 1000명)에게 모바일 주유쿠폰 1만원권을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IG투자증권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1544-76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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