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 지난 100년간 우리 미술계를 이끌었던 주요 단체들의 활약상을 살펴보는 ‘한국미술단체 100년'전을 열고 있는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관장 김달진)이 자료집을 출간했다.
전시에는 지난 100년간 우리 미술계에서 출간된 각종 간행물과 전시안내지, 포스터, 동인전 초청장 등이 나왔다. 또 전시회 입장권, 각종 공문, 신문 및 잡지기사 등 다양한 자료가 모였다.
박물관측은 전시와 함께 최근 동명의 단행본도 출간했다. 이 책에는 박물관이 그동안 수집한 관련자료와 주요 미술단체들에 대한 전문가 16인의 회고, 학자들의 관련 논문 등이 집대성됐다. 328쪽. 2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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