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롯데그룹과 캐논그룹의 합작회사인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CKBS, 대표 김천주)은 Wi-Fi(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도킹 전용 포토프린터 ‘스토리샷 S200’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토리샷 S200은 기존 모델(S110)에 Wi-Fi가 추가, 화이트 색상에 이어 블랙 컬러가 출시되어 색상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스토리샷 S200은 안드로이드 마켓 또는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스토리샷 어플을 다운받아 다양한 테마의 템플릿으로 사진을 꾸밀 수 있으며, 스티커 사진과 같이 4’’*6’’ 사이즈의 사진을 최대 9분할까지 나눠 다양한 사이즈로 출력이 가능하다.

CKBS는 9월 30일까지 스토리샷 S200 구매시 더바디샵 선물세트(3만원 상당)을 증정하며, 기존 스토리샷 S110 구매 고객에게는 롯데백화점 상품권과 정품 카트리지 1개를 증정한다.

CKBS 관계자는 “무선 인터넷(Wi-Fi) 기능이 추가된 스토리샷 S200은 인터넷이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손쉽게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던 사진들을 간편하게 출력 및 편집할 수 있어 스마트 유저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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