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에 위치한 신기시장이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맺은 지 100여일 만에 젊고 활기찬 시장으로 변신했다. SK텔레콤은 신기시장에 도입한 시장전용 멤버십 회원이 2000명을 넘어서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젊은 고객들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전통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제공=SK텔레콤]
인천시 남구에 위치한 신기시장이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맺은 지 100여일 만에 젊고 활기찬 시장으로 변신했다. SK텔레콤은 신기시장에 도입한 시장전용 멤버십 회원이 2000명을 넘어서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젊은 고객들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전통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제공=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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