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대표 서영택)의 초등 전문 공부방브랜드 웅진홈스쿨이 13일 회원 학습관리 애플리케이션 ‘홈통’<사진>의 주요 기능을 향상시켜 새로 선보였다.
개편된 홈통은 다양한 회비 할인권과 체험학습 콘텐츠가 추가된 게 특징. 따라서 자녀의 학습관리 뿐 아니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여러가지 조건에 따라 회비를 우대해 주는 ‘페이백(pay back)’ 교환권과 다양한 제휴권을 실시간으로 조회해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다고.
체험학습 콘텐츠도 대폭 강화해 박물관, 공연, 전시회 등 관심 있는 체험학습 주제를 선택하면 장소 프로그램 문의처와 같이 체험학습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된다고 씽크빅은 밝혔다.
또 ‘체험학습 미니북’ 코너에는 초등 한국사 체험 필수코스에 대한 정보가 이북(e-book) 형태로 탑재돼 효과적인 체험학습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웅진홈스쿨 관계자는 “앱만 내려받으면 자녀의 출석여부와 학습현황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고, 교사와 상담까지 할 수 있어 교육 서비스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홈통은 체험판을 통해 별도의 가입 없이 누구나 경험해볼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혹은 스마트폰 인터넷 주소창에서 ‘h.wjhomeschool.co.kr’에 접속한 뒤 학부모앱 아이콘을 클릭해 설치하면 된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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