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12일 김학현 대표이사와 임직원 30여명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서울 종로구 소재 ‘청운양로원’을 방문해 송편 나누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학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청운양로원 어르신들과 함께 손수 송편을 빚고 나누는 한편 별도로 미리 구입한 송편 100킬로그램(kg)을 전달했다. 또한 봉사활동에 앞서 추석 준비에 사용할 후원금도 전달했다.
김학현(사진 가운데) NH농협손보 대표이사는 “단순히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의 추억을 나누고, 교감하며 이 분들의 고충을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진 것 같다”며 “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나눔경영을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지난해부터 후원하고 있는 무료급식 업체 ‘나눔의 둥지’도 방문해 독거노인들에게 송편을 나눠주며 추석 분위기를 만끽하는 시간도 가졌다.
kyk7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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