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계상이 가을 패션 화보를 통해 남성미를 물씬 풍기며 완벽한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윤계상은 영화 ‘베를린 천사의 시’(감독 빔벤더스)에서 영감을 얻어 천사와 인간의 모습을 콘셉트로 표현한 ‘바쏘옴므’ F/W 화보에서 남성적이면서도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윤계상은 트렌디한 수트와 캐주얼한 자켓은 물론 컬러감을 더한 팬츠 등을 통해 올 가을 남성 패션 트렌드를 선보였다. 또 부드러운 카리스마 역시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윤계상!! 가을 남자 매력이 느껴지네요”, “화보 한컷 한컷 모두 느낌이 살아있네요”, “멋스러운 가을 화보 완전 멋져요”, “윤계상 매력을 잘 살린듯 묘한 분위기도 좋네요”, “패셔니스타 윤계상 뭘 입어도 멋지네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계상은 영화 ‘소수의견’(감독 김성제) 크랭크업 후 ‘레드카펫’(감독 박범수)의 막바지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