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ㆍ사진)가 추석을 앞두고 전국 복지시설에 총 1억원을 기부했다.
중기중앙회는 추석맞이 사회공헌 활동인 ‘9988 추석 사랑나눔’ 사업을 이달 9일부터 펼쳐, 고아원ㆍ장애인시설ㆍ미혼모시설 등 전국 32개 복지시설에 1억원이 넘는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중기중앙회 김기문 회장은 “앞으로 경제적인 성과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책임을 다하는 중소기업상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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