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협객 수집‧성장시키는 시스템 인기

엔틱게임월드가 서비스 하는 '중원을베다'가 무협매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중원을베다'는 최근 무협게임의 트랜드에 맞게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방식을 기반으로, 중국의 유명 작가인 김용의 정통 무협의 깊이를 제대로 살린 게임이다. '중원을베다'는 처음 공개 당시부터 김용의 모든 소설에 있는 1천여명에 협객들을 등장시킨 게임으로 관심을 모았는데, 강력한 능력을 지닌 곽정, 양과, 장무기 등 익숙한 영웅들을 자신의 파티원으로 더할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다. 타 게임과는 다른 다양한 전투 시스템도 특징이다. 최대 5:5까지 벌어지는 파티 전투 인데 영지전, 문파전 등을 통해 벌어지는 대규모 비무는 모니터를 가득 채우기에 볼거리가 다양하다. 특히, 각 던전을 탐색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기믹 요소 들이나 함정 등이 있어 그 부분을 파훼하는 것도 중원을베다 만의 특징이다. 이외에도 유저들은 간단한 조작방식으로 쉽게 즐길 수 있으면서 협객들을 수집하고 무림 최고의 고수가 될 수 있다는 요소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엔틱게임월드의 관계자는 "유명한 소설의 주인공들을 직접 수집한다는 재미와 그 영웅들이 가지는 고유 기술을 활용한 전투가 실제로 많은 재미를 주고 있다"라고 말하며, "엄청나게 다양한 컨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점성술, 보다 확대되는 영지전 등의 다양한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이 기대해주기 바란다"라며 밝혔다. 한편, 현재 진행중인 오픈 기념 이벤트와 함께 추석 연휴간의 특별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기존에 준비된 대형 모니터, 레포트 자전거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지급하며, 추석연휴간 유저들이 원하는 체력포인트, 캐쉬 등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원을 베다' 공식홈페이지 (http://jw.tntgam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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