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10주년 기념 전직 업데이트 실시 … 다양한 전략 플레이로 전투 재미 극대화
● 장 르 : MMORPG ● 플랫폼 : PC온라인 ● 개발사 : 엘엔케이로직코리아 ● 배급사 : 엘엔케이로직코리아 ● 홈페이지 : www.redgem.co.kr ● 서비스 일정 : 정식서비스 중
10년차 장수 온라인게임 '붉은보석'이 더욱 강력해진 콘텐츠로, 하반기 유저몰이에 나선다. 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붉은보석'은 한 캐릭터로 2가지 직업을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게임성을 가진 변신 MMORPG다. 올초부터 '붉은보석'은 유저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는 등 신선한 재미를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8월 1일에는 게임 내 전직클래스가 처음 도입돼 변신 시스템의 재미와 더불어 좀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전직 클래스는 견습기사, 전사, 공주, 변신소녀, 광학사 등 각 3가지 특성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 이달 말 추가되는 10개 직업의 전직까지 포함하면, 방대한 양의 콘텐츠로 풍성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붉은보석'은 현재 홈페이지 리뉴얼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며 9월 25일까지 설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필드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유료 아이템 '바람의 깃털'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붉은보석'의 캐릭터는 각 직업별로 3개의 재능이 존재하고 그 중 한 가지를 선택해서 배울 수 있다. 전직은 '변신'과는 무관하며 한 가지 직업을 선택하면 다른 직업은 선택이 불가능하지만 1~3차 전생을 통해 전직을 초기화 할 수 있다. 단, 4차 전생은 전직을 초기화 할 수 없다.
직업별 3개 재능 선택 가능 '붉은보석'의 전직은 300레벨이 돼야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로, 해당 레벨이 됐을 때 관련 퀘스트를 수행하면 된다. 이 때 전직의 기준이 되는 스킬의 레벨이 50레벨 마스터 단계가 돼야 함을 명심하자. 만약 이용자가 전직을 하게 되면 해당 직업의 특징을 나타내는 패시브 스킬 1개, 액티브 스킬 3개를 습득할 수 있으며 이 중 2가지 액티브 스킬은 특정 조건을 충족시키면 다른 전직 직업도 배울 수 있다 (단, 같은 계열만 가능). 전직은 필수로 해야 되는 부분은 아니다. 자신의 캐릭터를 특정 재능에 특화된 캐릭터로 육성하고 싶은 경우만 선택해 진행하면 된다. 특히 길드전, 공성전 등 PvP 필드에서는 전직 스킬이 일반 스킬로 변경되며, 전직 패시브 스킬의 효과도 적용되지 않는다. 이와 관련해 '붉은보석'은 지난해 8월, 5개 직업의 전직이 추가됐으며 9월 25일 10개 직업의 전직이 추가될 예정이다.
강신술사ㆍ도둑 등 전직 콘텐츠 '풍성' 사실상 전직 업데이트는 올해 초 '붉은보석'에서 발표한 '2013 붉은보석 업데이트 일정'에 공시된 내용이다. 업데이트 대상은 서비스 10주년 기념으로 첫 선을 보인 신규 캐릭터 '메이드'를 제외하고 현재 전직이 없는 조련사, 마법창병 등 총 10개의 캐릭터(이미지 참조)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직업은 각각 3가지씩 총 30개에 해당하는 분략이다. 이 때문에 '붉은보석'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아니라 전투 시 더욱 다양한 전략을 가진 파티플레이를 구성할 수 있는 강점도 지니게 됐다. 이외에도 '붉은보석'은 이번 업데이트를 전후로 약 4년 만에 게임홈페이지를 새롭게 리뉴얼했다. 자세히 살펴보면 지도, 미니펫, 길드전, 아이템, 퀘스트 등 게임 내 주요 콘텐츠 가이드를 추가한 것은 물론, 본인이 작성한 1:1 문의나 버그 신고글이 확인 가능한 내 문의 내역을 신설, 아이템몰 메인에 판매량이 높은 순으로 표시되는 베스트 아이템 탭을 설치해 편의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윤아름 기자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