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민정이 ‘밤의 여왕’ 제작보고회에서 여신 미모를 뽐냈다.
1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밤의 여왕(감독 김제영)’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천정명과 김민정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민정은 복부가 드러나는 파격적인 블랙톱을 입고 나타나 현장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탄탄한 복부와 여신미모로 변치않는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김민정은 “처음 생각은 500만 번째 관객에게 영화에 나오는 춤을 보여드리려 했다”며 “하지만 여자분 이라면 별로 안 좋아할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그 관객분이 원하시는 것을 무엇이든 해드리는 걸로 결정하겠다”고 약속했다.
천정명 역시 “민정 씨 옆에서 함께 춤을 추거나 원하시는 것을 해드리겠다”고 김민정과 동참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밤의 여왕 김민정 제작보고회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민정 제작보고회, 천정명과 아이컨택 다정해보여” “김민정 제작보고회, 의상 난감한데 굴욕없네” “김민정 제작보고회, 영화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맨틱 코미디 영화 ‘밤의 여왕’은 울트라 소심남 영수(천정명 분)가 우연히 만난 알바생 희주(김민정 분)와 결혼한 뒤 아내의 흑역사가 담긴 사진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영화는 다음달 17일 개봉예정.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