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촬영 중 눈 부상을 당했다.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9월 20일 "문근영이 추석 전날인 18일 눈 부상을 당해 응급실로 이송된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부상 다음날인 19일부터 다시 촬영에 합류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남은 촬영에도 지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불의 여신 정이'는 현재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상태로, 문근영은 쉴 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