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촬영 중 눈 부상을 당했다.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9월 20일 "문근영이 추석 전날인 18일 눈 부상을 당해 응급실로 이송된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부상 다음날인 19일부터 다시 촬영에 합류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남은 촬영에도 지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불의 여신 정이'는 현재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상태로, 문근영은 쉴 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