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금 나와라 뚝딱’ 결말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 윤지훈)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면서 종영했다.
이날 마지막회 방송에서는 등장인물들이 행복한 결말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수(연정훈 분)는 노블 다이아몬드의 사장으로 취임했으며 성은(이수경 분)은 현준(이태성 분)의 아이를 임신했다.
또 몽희(한지혜 분)는 성은을 대신할 디자인실 팀장으로 발령을 받았고 몽규(김형준 분)는 대기업에 취직해 민정(김예원 분)과의 결혼을 앞둔 장면이 방송됐다.
금 나와라 뚝딱 결말을 접한 누리꾼들은 “금 나와라 뚝딱 결말, 마지막은 훈훈하게” “금 나와라 뚝딱 결말, 엉킨 실타래가 잘 풀린 느낌” “금 나와라 뚝딱 결말, 이제 주말에 무슨 드라마를 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금 나와라 뚝딱’과 동시간대 방송한 SBS ‘원더풀마마’는 8.4%, KBS2 ‘개그콘서트’는 1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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