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스텔라 전율이 ‘안녕하세요’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16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는 피부 관리에 집착하는 아들을 둔 어머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은 “아들이 피부관리에 집착한다. 얼굴 쳐다보고 화장품 알아볼 시간에 공부 좀 했으면 좋겠다”이라고 말하며 심각한 아들의 피부 집착에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아들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을 모두 가져와 10가지가 넘는 순서를 설명했고 송중기같은 피부를 가지는게 목표라고 털어놨다.

이에 함께 출연한 스텔라 전율은 사촌 오빠인 피부집착남을 향해 “이 오빠 진짜 답 없다”라며 황당한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땅굴파는 게임 ‘뮤블루·굴착소년쿵’ 등의 게임에 1000만원을 쓰고도 정신 못차리는 남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