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국화 향이 짙어지는 계절이다. 26일 오전 인천광역시 서구 수도권매립지에서 열린 국화축제에서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만개되어 있는 국화를 보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바야흐로 국화 향이 짙어지는 계절이다. 26일 오전 인천광역시 서구 수도권매립지에서 열린 국화축제에서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만개되어 있는 국화를 보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