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의 대표 먹을거리 ‘마포갈비와 주물럭’을 저렴한 가격에 맛보면서 다양한 부대행사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가을밤 축제가 열린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26일, 27일과 다음달 12일에 걸쳐 도화ㆍ용강동 상점가 일대에서 ‘마포나루길 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축제기간 동안 이곳에서 먹을거리 특화지역의 특성을 살린 이벤트와 음식문화거리 조성을 위해 제작한 경관조명과 도화동의 역사와 유래를 담은 조형물 설치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이진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