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6일 가출 10대 소녀를 지원하고 보호하는 시설인 청소녀 건강센터 ‘나는 봄’을 마포구 서교동 늘푸른여성지원센터 건물에서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원순 시장과 남윤인순, 신경림 의원, 여성 및 청소년 시설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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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6일 가출 10대 소녀를 지원하고 보호하는 시설인 청소녀 건강센터 ‘나는 봄’을 마포구 서교동 늘푸른여성지원센터 건물에서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원순 시장과 남윤인순, 신경림 의원, 여성 및 청소년 시설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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