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최자 열애설 김구라 과거발언

[헤럴드생생뉴스]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와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김구라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설리는 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길거리를 걷거나 산책을 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괜찮으니 그냥 해봐라”고 조언했지만, 설리는 “사진 찍히면 어떻게 하느냐”고 걱정했다. 설리의 말에 김구라는 “사진이 100번 찍혀봐라. 그럼 그냥 그러려니 하는 거지”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말했다.

앞서 설리는 25일 한 매체의 파파라치 사진에 최자와 다정히 손을 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이날 설리 측은 “친한 오빠 동생일뿐이며 사귀는 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설리 최자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최자 열애, 14살 차이…진짜라면 말도 안돼” “설리 최자 열애, 김구라 과거발언 그냥 그러려니…” “설리 최자 열애, 오종혁 소연보다 더 놀라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설리(최진리/가수/탤런트/에프엑스)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와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김구라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설리(최진리/가수/탤런트/에프엑스)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와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김구라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