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 제4대 소장으로 김예동(사진)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이 1일 취임한다.
김 신임 소장은 지난 1983년 미국 남극연구프로그램에 참여해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남극에 발을 디뎠으며, 1887년부터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근무했다. 이후 초대 극지연구소장, 대륙기지건설단장을 역임했다.
[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 제4대 소장으로 김예동(사진)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이 1일 취임한다.
김 신임 소장은 지난 1983년 미국 남극연구프로그램에 참여해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남극에 발을 디뎠으며, 1887년부터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근무했다. 이후 초대 극지연구소장, 대륙기지건설단장을 역임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