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결혼설에 휩싸인 가수 허각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허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huhgakzzang)에 “현재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지거나 구체적인 계획이 잡힌 상황은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다”며 “구체적인 계획이 서면 여러분께 다시 한번 알리고 그때 많은 분들의 축복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허각은 “멋지게 프러포즈하고 당당히 밝히고 싶었는데 한발 늦었다. 제가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큰 관심에 부담도 되고 한편으로는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허각이 첫사랑인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2년째 교제 중이며 올 가을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허각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허각이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연애하는 것은 맞지만, 결혼계획은 없다”고 부인했다. 허각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 곡 ‘1440’이 예비신부를 위한 세레나데라고 보도된 것도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설명했다.
허각 공식 입장에 누리꾼들은 “허각 공식 입장, 열애중이었구나”, “허각 공식 입장, 훈훈한 소식이다”, “허각 공식 입장, 결혼 소식도 곧 들을 수 있길”, “허각 공식 입장, 아직 결혼계획이 잡힌 건 아니라고 하니 다들 앞서가진 마시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