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채 측이 일본배우 카세료와 열애설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정은채 소속사 관계자는 8월 2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정은채와 카세료의 열애는 전혀 사실 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함께 영화를 찍은 것은 맞지만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선 입장을 밝힐 게 없다. 절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 날 일본 연예매체 프라이데이는 여배우 이치카와 마카코와 동거 중으로 알려진 배우 카세 료가 다른 여성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상대 여성은 한국 여배우 정은채라고 보도했다.
한편 정은채는 최근 현빈 주연의 영화' 역린'에 캐스팅됐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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