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 (김정아 극본, 이승렬 연출)의 손은서가 대본 인증샷을 공개하며 첫 방송 응원에 나섰다.
8월 5일 소속사 가족액터스가 공개한 사진 속 손은서는 대본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매번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손은서가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떠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지 기대가 모아진다.
‘그녀의 신화’는 '질투' '파일럿' 등 90년대 트렌디 드라마 열풍을 이끌었던 명장 이승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최정원, 김정훈, 손은서, 박윤재 등이 출연한다. 5일 첫 방송.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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