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가 2013년 7월 19일자 24면에 게재한 KBS 수신료 관련 기사에 대해 KBS 측에서 정정 및 반론을 요청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KBS는 기본적인 방송서비스 외에도 사랑의 소리 방송, 한민족방송, 국제방송 KBS월드 등 다양한 방송을 실시하고 있으며, 재난ㆍ재해 주관방송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EBS에 대한 수신료와 송신 지원 등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KBS는 또 해설과 관련해서는 최근 몇 년 사이 공정성 논란이 제기된 바 없으며, 국제적 기준의 공정성을 준수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BS는 꾸준한 인력 감축과 인건비 절감 등 자구책 마련과 경영 효율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고품질 콘텐츠를 생산하면서 공적 책무를 완수하기 위해 수신료 인상이 절실하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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