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서울의 한 학원 원장과 강사가 학생들에게 폭행과 성희롱을 한 혐의로 고소 당했다.
6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A(14·여)양의 부모는 서울 한 학원 원장 성모(46)씨가 A양을 폭행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A양의 부모는 성씨가 지난달 10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자신의 학원에서 몽둥이로 A양의 허벅지를 수차례 때려 정신을 잃게하는 등 폭행해 전치 3주의 진단이 나왔다고 주장했다.
또 이 학원의 강사 B(25)씨는 A양의 친구 C(14·여)양에게 ‘널 갖고 싶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 성희롱 한 혐의로 고소됐다.
고소장을 접수받은 경찰은 성씨와 B씨를 불러 경찰 조사를 하는 등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