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앞둔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청 외벽에 주민들이 작성한 소원메시지와 어린이들이 그린 태극기 1300여점이 걸려 있는 강남구청에서 시민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강남구는 광복절 68주년을 기념,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오는 17일까지 전시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광복절을 앞둔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청 외벽에 주민들이 작성한 소원메시지와 어린이들이 그린 태극기 1300여점이 걸려 있는 강남구청에서 시민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강남구는 광복절 68주년을 기념,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오는 17일까지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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