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타가 연습실 풍경을 공개해 일명 ‘빅스타 떡실신’ 사진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빅스타는 8월 9일 공식 트위터에 “지금은 새벽3시, 빅스타는 아직 달리는 중 입니다!! 떡실신이 되어도 우리 온리원의 사랑에 힘입어,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할게요! 내일 아니지 오늘! ‘뮤직뱅크’에서 함께 일단달려 봅시다!!” 라는 글과 함께 5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빅스타는 반복되는 강도 높은 연습에 다소 녹초가 돼 연습실 곳곳에서 지쳐 잠든 모습으로 팬들의 안타까움과 동시에 신곡 ‘일단달려’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네~빅스타 파이팅!”, “빅스타 컴백 무대 드디어 보는구나!”, “다들 너무 피곤해보여”, “필독 얼굴 반쪽이다”, "이름표 티셔츠?! 귀엽다! 안무영상 빨리 보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스타는 지난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행 아웃(Hang Out)'을 발매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