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빅뱅의 월드투어를 다룬 다큐멘터리 ‘빅뱅, 세계를 향해 노래하다’가 17일 오후 11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빅뱅은 지난해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을 도는 첫 월드투어로 약 80만 명의 팬들을 동원하며 큰 성공을 거뒀다. 빅뱅의 월드투어엔 국제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을 비롯해 레이디 가가의 월드 투어를 진두지휘한 총감독 로리앤 깁슨 등 화려한 경력의 해외 스태프들이 참여하고, 방문 국가마다 티켓 매진 사례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선 빅뱅의 월드투어 기획 이유, 해외 프로모터 인터뷰, 첫 월드투어 준비과정, 멤버들의 무대 밖 소탈한 모습 등이 공개된다. 또한 빅뱅 데뷔 7년 동안의 기록을 살펴보며 빅뱅의 음악과 스타일에 대해 집중 탐구하고 빅뱅의 2013년 목표, 세계 언론에서 바라보는 빅뱅 음악에 대한 견해도 다룬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