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솔로 컴백을 앞둔 전 원더걸스 멤버인 선미가 체중을 늘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보통 가수들이 컴백을 앞두고 체중을 줄이는 것과 달리 선미는 솔로 활동을 앞두고 오히려 몸무게를 늘린 것이다.

20일 솔로곡 ‘24시간이 모자라’ 발매를 앞두고 12일 선보인 선미 티저에는 원더걸스 활동때보다 다소 체중이 늘어난 모습에 단발 헤어스타일로 성숙미를 강조했다.

원더걸스 활동당시 40Kg이 되지 않았던 선미는 건강미와 여성미를 살리기 위해 살을 찌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선미 20일 뮤직비디오 공개이후, 26일에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선미(이선미/가수)
12일 선미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선미의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선미는 핑크색 단발머리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선미(이선미/가수) 12일 선미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선미의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선미는 핑크색 단발머리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jlj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