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 경산 진량읍이 ‘대학생 환경지킴이 홍보요원’ 표창을 수여했다.
12일 진량읍에 따르면 지난 4월 1일~7월 31일 4개월 동안 쓰레기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대구대학교 경영학과 김중원 학생 등 6명에게 이번 활동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진량읍은 ‘대학생 환경지킴이 홍보요원’이 진량읍에서 가장 고질적 환경취약지 평사리 원룸단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및 주민생활환경 개선과 거주민인 대학생 의식향상을 위해 야간환경순찰 및 쓰레기분리배출 홍보물 배부 등을 수행했다.
그 결과 야간시간대 쓰레기불법투기가 감소했고 쓰레기분리배출을 하는 거주 대학생들이 증가하는 등 평사리 원룸거주 대학생 의식개선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정재영 진량읍장은 “앞으로도 학업에 열중하고 사회의 문제점이나 개선사항에 대해서 많은 아이디어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대학생 환경지킴이 홍보요원’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