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800여점의 가짜 명품 가방을 퀵서비스를 이용해 유통한 일당이 검거됐다.
평택해양경찰서는 가짜 샤넬 가방 800여점(정품가 46억여원)을 제조, 퀵서비스를 이용해 이태원과 남대문 시장 등에 팔아넘긴 혐의(상표법 위반 등)로 A (47)씨 등 4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과 성남시 중원구 소재 공장에서 위조 샤넬 가방을 제조한 후 수사기관의 추적을 따돌리기 위해 사람이 많이 몰리는 지하철역 주변에서 퀵서비스를 이용해 유통했다.
경찰은 위조 명품 가방 800점과 원단, 부자재 등을 압수했다.
pdj2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