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공효진이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었다.

공효진은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5회도 기대하시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빨간색 치파오를 입은 채 미소짓고 있다.

머리를 묶어 올리고 붉은 립스틱을 발라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공효진 치파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효진 치파오, 뭘 입어도 모델 스타일” “공효진 치파오, 중국미녀같네” “공효진 치파오, ‘주군의 태양’ 본방사수해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은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에서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태공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주군의 태양’은 13.6%(1회), 14.4%(2회), 15.2%(3회), 16.8%(4회) 시청률을 기록하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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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영화배우/탤런트)
배우 공효진이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었다.
공효진(영화배우/탤런트) 배우 공효진이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