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오는 21일 디지털 싱글 ‘프리티 우먼(Pretty Woman)’을 발매하며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다.
브라이언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싱글 발매 소식을 알리고 멘션을 남긴 5명의 팬에게 친필 사인 CD를 선물했다.
이번 싱글은 김도훈 작곡가와 황성진 작사가 등이 소속된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의 ‘디 아티스트 다이어리 프로젝트(The Artist Diary Project)’의 세 번째 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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