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NH-CA자산운용은 신임 자산운용총괄(CIO) 상무로 이규홍<사진> 전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CIO를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무는 삼성투신운용, CLSA증권 등에서 애널리스트로 활약했으며 동부자산운용 리서치 팀장 등을 역임했다. 연세대를 졸업하고 뉴욕대 MBA를 거쳤다. 향후 이 상무는 국내외 주식은 물론, 채권, 대안투자(AI) 운용 총괄역을 담당하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증권사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고 국내 자산운용업계를 두루 거친 이 상무가 농협과 프랑스의 합작사인 NH-CA자산운용의 조직 문화에 잘 녹아들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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