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저임금은 전 세계 8위 수준.’ 전 세계 최저임금을 비교할 수 있는 ‘최저임금 빅맥지수’가 미국에서 처음 개발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인 컨버지엑스 그룹은 각 나라의 최저임금과 맥도널드 ‘빅맥’ 햄버거 값을 비교해 이 지수를 개발했다. 이 지수는 각국의 최저임금으로 몇 시간을 일하면 ‘빅맥’ 하나를 살 수 있는지를 계산해 수치화한 것이다.
최저임금으로 가장 단시간에 빅맥을 살 수 있는 나라는 0.3을 기록한 호주였다. 지수 1은 한 시간을 의미한다. 시간당 최저임금이 16.88달러인 호주에서는 18분만 일하면 빅맥 하나를 살 수 있다는 말이다. 0.4를 기록한 뉴질랜드와 프랑스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김수한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