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저임금은 전 세계 8위 수준.’ 전 세계 최저임금을 비교할 수 있는 ‘최저임금 빅맥지수’가 미국에서 처음 개발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인 컨버지엑스 그룹은 각 나라의 최저임금과 맥도널드 ‘빅맥’ 햄버거 값을 비교해 이 지수를 개발했다. 이 지수는 각국의 최저임금으로 몇 시간을 일하면 ‘빅맥’ 하나를 살 수 있는지를 계산해 수치화한 것이다.
최저임금으로 가장 단시간에 빅맥을 살 수 있는 나라는 0.3을 기록한 호주였다. 지수 1은 한 시간을 의미한다. 시간당 최저임금이 16.88달러인 호주에서는 18분만 일하면 빅맥 하나를 살 수 있다는 말이다. 0.4를 기록한 뉴질랜드와 프랑스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김수한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