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G2’를 출시하면서 지난 2월 출시한 전작 옵티머스G 프로의 출고가를 낮췄다.

옵티머스G 프로의 출고가는 기존 96만8000원이었으나 22일부터 85만8000원.

이로써 올해 출시된 LTE 스마트폰 값은 모두 80만원대 이하다.

갤럭시S4 LTE는 89만9000원, 팬택의 베가 넘버6와 베가 아이언 출고가는 각각 84만9200원과 82만9400원.

LTE-A를 지원하는 갤럭시S4 LTE-A와 LG G2의 출고가는 95만원대.

그러나 역시 LTE-A 지원 기종인 팬택의 베가 LTE-A는 87만8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