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지난 19일 강원 철원의 한 군부대에서 훈련 중이던 병사 1명이 무단 탈영했다가 7시간 만에 붙잡혔다.
육군 모 부대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5시 30분께 철원지역 육군 모 부대 소속 남모(20) 일병이 훈련 중 부대를 무단으로 이탈했다가 20일 오전 0시 20분께 붙잡았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탈영 당시 남 일병은 전투복 차림이었으며, 개인화기인 K-2 소총은 휴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부대 전술 훈련 중이던 남 일병이 무단 탈영하자 부대 인근에 대한 수색 작업을 벌였다. 남 일병은 주민 신고로 군 당국에 검거됐다.
군 당국의 한 관계자는 “을지훈련 기간이지만 예하부대는 실제훈련이 이뤄지지는 않는다”며 “탈영 병사의 소속 부대는 을지훈련과 관계없이 전술 훈련 중이었다”고 말했다.
군 당국은 남 일병을 상대로 정확한 탈영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