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부평경찰서는 며느리의 집에 들어가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시어머니 A(67)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12년 7월10일 오전 10시30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소재 모 아파트인 며느리 B(37ㆍ공무원) 씨의 주거지에 아무도 없는 사이 침입해 귀금속 등 도합 15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 씨는 자신의 아들과 이혼 소송 중에 있는 며느리 B 씨의 귀금속을 몰래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