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핀에어는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유럽행 왕복 항공권을 최저 119만원(세금 및 유류할증료 포함)부터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파리, 런던, 로마, 프라하, 프랑크프루트 등 유럽 주요 37개 도시로 운항하는 이코노미석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이번 행사는 9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행사에서 제시된 특가는 9월 19일부터 2014년 3월 31일 사이에 운항하는 항공권에 적용되며,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은 최소 4일부터 최대 1개월까지 해외에 체류할 수 있다. 또한, 성인이 동반하는 2~11세의 어린이 승객과 개별 좌석이 없는 2세 미만 유아의 경우에는 각각 25%와 90%의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헬싱키 스톱오버’가 무료로 1회 제공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핀에어 홈페이지(www.finnair.co.kr, 문의 02-3455-8000) 및 가까운 여행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환 핀에어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핀에어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추석 연휴와 연말 휴가 기간에 더 많은 승객이 합리적인 배용으로 유럽여행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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