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 ‘개성공단 정상화’에 합의한 이후 처음으로 개성공단 관계자들이 공단 재가동에 필요한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22일 오전 경기도 파주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개성공단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방북하는 업체는 전기ㆍ기계업체 40여곳으로, 약 160명이 출경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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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개성공단 정상화’에 합의한 이후 처음으로 개성공단 관계자들이 공단 재가동에 필요한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22일 오전 경기도 파주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개성공단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방북하는 업체는 전기ㆍ기계업체 40여곳으로, 약 160명이 출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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