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23일 오후 6시35분 종로구 삼청동 삼청각에서 열리는 중국 대형유통기업 대표단 환영간담회에 참석한다. 환영간담회는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과 사회적 배려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 기회를 도모하기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것으로, 한중유통산업협력서밋(주최 한국무역협회, 중국상업연합회) 참석차 서울을 방문한 중국 대형유통기업 대표단 70여 명을 초청했다. 박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서울의 중소기업과 사회적 배려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 기업들의 중국 진출에 적극 협력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