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인간비타민’ 장영란이 세 살 연하 남편과 똑 닮은 6개월 된 첫 딸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한 장영란이 출연했다. 장영란은 남편의 어린 시절 외모와 판박이인 6개월 된 딸과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다.
장영란은 남편이 집은일을 잘 도와주냐는 질문에 “결혼 초에는 그렇지 않았다. 딸 지우가 태어나고 부터는 알아서 잘 도와준다”고 말했다. 남편은 “아이가 태어나니까 모든 패턴이 딸 지우 중심”이라고 말했다.
“지우가 엄마와 아빠 중 누굴 더 닮았는지”를 묻는 질문에 남편은 자신의 아기 때 사진을 꺼내왔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 씨는 “저랑 정말 똑같다. 이 사진을 보시면 아실거다”면서 지우와 자신의 사진을 비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