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바캉스'의 주연배우 유사라가 근황을 알렸다.
유사라는 8월 28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잡스' VIP 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이날 "영화 '바캉스' 촬영 하느라 세부에 계속 있다가 한국 와서 '잡스'를 보게 되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유사라는 현재 '바캉스' 촬영에 한창이다. '바캉스'는 세부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됐으며 지상 최고의 파라다이스에서 펼쳐지는 여섯 남녀의 짜릿한 여행을 담았다.
한편 유사라는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1 MBC '반짝반짝 빛나는'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김태희를 괴롭히는 악녀로 등장해 강한 눈도장을 찍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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