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빙하 속 55m 풍경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빙하 속 55m 풍경’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빙하 속 55m 풍경’ 사진은 미국 알래스카주 쥬노 인근의 멘델 홀 빙하에 뚫린 구멍으로 알려졌다.
이 사진을 촬영한 이는 55m 길이의 로프를 이용해 빙하 속으로 내려갔으며, 깊이는 건물 18층 정도 높이로 밝혀졌다.
공개된 사진 속 풍경은 호수 속처럼 어둡지만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빙하 속 55m 풍경을 접한 누리꾼들은 "빙하 속 55m 풍경, 경이로운 풍경이다" "빙하 속 55m 풍경, 또 다른 세계가 있네" "빙하 속 55m 풍경, 우주같기도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