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가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산골짜기 다람쥐도 먹이를 준비하느라 바빠지고 있다. 설악산 백담사가는 길위에서 다람쥐가 도토리가 아닌 매미를 먹고 있다.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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