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첫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국제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아시아ㆍ태평양지역 경제통합 논의와 TPP 협상의 위상과 전망’ ‘TPP에 대한 아시아의 시각’ 등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최경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대회의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과 관련한 국제세미나가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아ㆍ태지역 경제통합 논의와 TPP 협상의 위상과 전망'과 'TPP에 대한 아시아의 시각'이라는 소주제 하에 국내외 권위 있는 석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 및 토론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경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8.30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대회의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과 관련한 국제세미나가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아ㆍ태지역 경제통합 논의와 TPP 협상의 위상과 전망'과 'TPP에 대한 아시아의 시각'이라는 소주제 하에 국내외 권위 있는 석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 및 토론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경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