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다음달부터 역촌동 소재의 거주자우선주차 639구획에 대한 업무를 ‘역마을 협동조합’에서 맡는다고 28일 밝혔다.
주민주도형 일자리 창출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결성된 역마을 협동조합은 재위탁 사업 공모에서 사업자 적격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다음달 1일부터 2014년 8월 31일까지 1년간 역촌동 거주자우선주차 사업을 수탁운영하게 된다. 그동안 이 사업은 은평구 시설관리공단이 맡아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역마을 협동조합(386-558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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